영등포투데이
행정교육/치안/소방행정
119소년단의 소방교실은영등포소방서, 성요셉유치원 아동들의 안전의식 배워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7  16:39:57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 원아들이 불이 났을 경우, 어른들의 지시에 따라 연기를 피하고 있다.

 

영등포소방서(서장 서순탁)는 7일 오전 여의도 소재 성요셉 유치원 119소년단과 함께하는 안전교실을 운영 했다고 밝혔다.

119소년단은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창단된 단체로 소방서와 함께 안전에 대한 기본적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교육받은 내용을 주변에 전파해 안전문화를 선도할 어린이를 육성해 나가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교육은 119소년단을 대상으로 인형극을 통한 △119신고요령 △화재 시 대피요령 △‘불나면 대피먼저’ 안전의식 전환 홍보와 재난교육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오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안전의식과 습관을 익혀 위험한 순간 자기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살필 수 있는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경의’
2
스스로 구도를 갖고 있었던 피사체를 고유한 시선으로 담다
3
문래4가 재개발 추진 ‘청신호’
4
민주평통, ‘마지막 정례회의’
5
미스그랜드코리아 眞 이도정 씨
6
한강 스스로힐링 BHP명상 페스티발
7
비닐봉지 없는 ‘우리시장’ OK
8
우리가족 사진 “정말 행복해”
9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봉사
10
‘2019 의회발전 공헌대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2길 3-4 센터플러스 610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dp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