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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學협력, 발전능력 키운다덕수요양병원, 경민大와 체결… 의료발전 및 실습 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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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6  13: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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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준(왼쪽)이사장과 용왕식 교수가 산학협정서에 사인하고 기념촬영에 임했다.
   

▲ 양측 기관에서 나온 관계자들이 산학협력을 맺고 기뻐하고 있다.

 

덕수의료재단 덕수요양병원(이사장 김철준)이 연초부터 힘찬 발걸음으로 주민과 환자 속으로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김철준(덕수의료재단)이사장과 이연식(경민대학교) 총장은 지난 3일 산학협정을 맺고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의 발전과 경쟁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덕수요양병원과 영등포한방병원이 있는 3층 이사장실에서 전개된 산학협력 조인식에는 김철준 이사장을 비롯해 용왕식(경민대, 이연식 총장 대리참석)교수, 한양방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측의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 자리에서 김철준 이사장은 “의료발전은 물론 현장에서 배우는 학생들에게 사회에서 바라는 인재양성의 구축과 NCS 등 산학공동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협의한 내용을 성실히 이행해 공동의 발전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용왕식 교수도 “학문, 기술, 정보의 교류를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최신 정보와 연구자료, 현장실습 등 제공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덕수요양병원이 쌓아온 그동안의 경험과 업적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산학협정을 맺은 두 기관은 각종 학문과 의료정보의 협력은 물론 맞춤형 인재양성, 교수연구지원 및 특허출원, 협장실습교육 및 취업활동 지원, 재직근로자 직무향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발전과 사업능력을 협력 할 것으로 보인다.

의료법인 덕수요양병원은 양‧한방 협의진료 시스템을 갖춘 병원으로 보호자가 필요 없는 병원, 디지털 방식의 회생약탕기와 직원들의 투철한 서비스 정신으로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또 경민대학교 역시 보건의료행정과 등 23개과를 두고 21세기를 리드할 역량 있는 인재육성을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수도권 4년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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