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행정교육/치안/소방행정
위급한 상황발생 시 널리 알려영등포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119다매체 신고서비스」홍보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6  14:10:1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영등포소방서(서장 김명호)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119에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와 119상황요원 간의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나 앱을 통해서도 신고가 가능해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한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신고 서비스다.

문자 신고는 119번호로 문자 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앱 신고는 ‘119신고’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신고 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GPS 위치정보가 서울종합방재선터 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에 대해 아직 모르는 시민이 많다"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닥쳤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친환경 최우수의원으로 ‘우뚝’
2
‘리더스 아카데미’ 56명 수료
3
感動이 함께 머문 詩 낭송 '좋다'
4
고작 3석 늘리려고 이 지경을 만들었나
5
공인중개사 ‘제2의 도약’ 선언
6
어절씨구! ‘노래 경연대회’, 장애인들의 행복소리 우뚝
7
나눔·봉사 주인공 ‘한자리에’
8
‘꽁초 픽’이 뭐지? 청결과 재미 동거
9
채 구청장, 洞 복지대학 졸업생 축하
10
박원순 시장 토크콘서트 벌인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3 코업레지던스 842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b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