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사회/봉사미담/봉사
아동주거 빈곤 없는 지역 만들기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민간기관 최초…주거권 향상 네트워크 협약식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14:52:3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과장 이충로)의 주최로 디모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정혜선),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 영등포교육복지센터(센터장 이은영 ), 영등포주거복지센터(센터장 박미애)가 함께 모여 관내 아동의 주거권 향상을 위해 네트워크 협약식을 가졌다.

 

주거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과장 이충로)의 주최로 디모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정혜선),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 영등포교육복지센터(센터장 이은영 ), 영등포주거복지센터(센터장 박미애)가 함께 모여 관내 아동의 주거권 향상을 위해 네트워크 협약식을 가졌다.

아동주거 빈곤 가구 94만 명, 그 중 서울이 14.2%(189,174명)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지난 9월 아동주거 빈곤 간담회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간담회를 통해 구내 민간기관들이 아동주거 빈곤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주거 빈곤가정 지원‧정책이행 등 다양한 활동 펼칠 예정

이에 10월 7일인 주거의 날을 맞아 해당 기관들이 함께 영등포구 내 아동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기관 협약과 향후 활동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충로 관장은 “의식주가 기본인 삶에 있어 주거 빈곤은 아동의 성장에 매우 막대한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 이에 구(區)내 민간기관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의무이행자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아동주거 빈곤에 대한 우려와 함께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정혜선 센터장은 “문제라고 생각만 하기엔 늦었다. 행동하며 움직일 때 반드시 변화가 찾아 올 것이다” 라며 변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향후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디모데지역아동센터,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교육복지센터, 영등포주거복지센터는 네트워크 협약식을 시작으로 관내 아동의 주거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영등포에도 소녀상이 세워졌다
2
일본식 당구용어, 우리말로 고쳐 쓰자
3
‘새 청년像’으로 젊은 지도자를
4
한글 배우니, “이제야 눈 뜬 것 같아”
5
목화로 어우러진 문래마을의 축제
6
‘거리가게 허가제’ 서울전역 확대
7
아동주거 빈곤 없는 지역 만들기
8
마을공동체 수상으로 능력발휘
9
영재학교 70% ‘수도권 출신’ 쏠림 심각
10
‘진로‧책‧과학‧자치’ 한 번에 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3 코업레지던스 842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b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