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사회/봉사미담/봉사
라면 42박스 전달 ‘사랑 듬뿍’여의도우체국, 사랑나눔 푸드뱅크·마켓 1호점 전달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7  09:29:18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 이은화 지원과장 등이 사회복지협의회에 라면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했다.

 

여의도우체국(국장 김상우)이 지난 9월 26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가 위탁 운영중인 영등포사랑나눔푸드뱅크·마켓에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은와(여의도우체국)지원과장 등 직원 4명 "저소득 소외계층에 써 달라"며 라면 42박스(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접수한 라면은 이용대상자들이 선호하는 물품으로 공급에 비해 수요가 부족하여 매번 정기적으로 구입하고 있는 품목이다. 그런 만큼 푸드뱅크·마켓 1.2.3호점에 배치해 대상자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며, 본 협의회는 선호하는 물품을 꾸준하게 배치하여 이용대상자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여의도우체국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영등포에도 소녀상이 세워졌다
2
일본식 당구용어, 우리말로 고쳐 쓰자
3
한글 배우니, “이제야 눈 뜬 것 같아”
4
목화로 어우러진 문래마을의 축제
5
‘거리가게 허가제’ 서울전역 확대
6
아동주거 빈곤 없는 지역 만들기
7
마을공동체 수상으로 능력발휘
8
영재학교 70% ‘수도권 출신’ 쏠림 심각
9
‘진로‧책‧과학‧자치’ 한 번에 콜
10
차별 없는 세상… ‘휠더월드’ 축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3 코업레지던스 842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b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