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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함께하는 3대가족 소통여행서울시새마을부녀회, 세대가 함께 대화하고 음식을 나누는 문화 정착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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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0  09: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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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가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에 ‘요리와 함께하는 3대가족 소통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남)에서는 지난 9월 19일 송파놀이마당에서 서울시에 거주하는 3대가족 50가정과 새마을가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에 ‘요리와 함께하는 3대가족 소통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가한 3대가족 50팀은 우리가족이 좋아하는 가족요리 경연을 펼쳤으며, 함께 요리하는 3대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폴로라이드 사진으로 촬영·전시하는 ‘3대 가족의 행복한 순간’ 포토 존을 운영하고 우리가족에게 나의 마음을 담아 직접 작성한 ‘미래로 보내는 편지’를 액자에 담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3대가족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가족과 새마을가족 모두가 참여한 흥겨운 어울림한마당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순남 회장은 “이 행사가 3대가족이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며 대화하고, 또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면서 “이러한 자리가 오늘 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세대 간 상호 경청문화 및 공경문화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가족은 텀블러 등 개인용 컵을 지참하고 참여하여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나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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