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경제
대림3동지점 개점 ‘고객 속으로’대림동 새마을금고, 지하1층 지상3층 1백억 대 新사옥에서 개점식 가져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3  09:17:01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 내빈들이 축하 떡을 자르며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 난타북을 치며 영업시작을 알리고 있는 허준영 이사장.

 

10,400원으로 출발한 새마을금고가 어느새 자산공제규모 2,260억으로 성장하며 힘찬 미래를 이끌고 있다.

대림동 새마을금고(이사장 허준영)는 지난 26일 대림3동 명지춘혜병원 인근에 또 하나의 지점을 개점하고 명실상부한 대형금고의 위상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이로써 대림1동 본점과 함께 두 개의 점포를 운영하는 금고대열에 합류했다.

행사에는 김 인(새마을금고중앙회)부회장, 강왈구(새마을금고중앙회)본부장은 물론 시종덕 회장(새마을금고영등포구협의회, 도림동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한기태(이사장) 전 회장, 조도승 이사장 등 관내 13개 금고 이사장, 신경민 의원, 윤준용 의장, 박용찬 위원장, 김민석 전 의원, 시‧구의원 등도 동참해 새로 출발하는 대림3동지점의 성공을 기원했다.

2백 평 규모에 지하1층 지상3층과 옥탑방으로, 연건평 421평인 대림3동지점엔 영업장과 탁구장, 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회원들이 피곤함을 달래주고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는 MG허부족욕장(2층)이 운영돼 명실상부한 경제적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난타’ 북을 치는 것으로 영업시작을 알린 허준영 이사장은 “쓰러져가는 목덜미를 움켜지고 회생돌파구를 찾아 아침 길거리를 해매였던 시간이 8년의 세월이 됐다.”며 풍찬노숙(風餐露宿)의 시간을 고백한 후 “대지 2백 평, 1백억 원 대를 내다보는 보금자리가 대림새마을금고의 새 이름표를 달았으니 정말 감격스럽고 행복한 순간”이라고 밝혔다.

또 “1층은 은행처럼 영업장이고 2층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힐링공간인 허브랜드를 갖추게 됐다.”며 “회원 누구나 들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며 편안히 쉬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허 이사장은 “과거의 금융형태는 높은 수익에만 의존하는 경영이었다면 현재는 고객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커나가는 금융패러다임이 요구된다.”고 말해 고객 서비스에도 한 차원 다른 시스템의 적용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선진금고인 대림새마을금고는 아름다운 이야기꺼리가 있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금고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것이 희망”이라며 “우리 마음까지 사고파는 완벽한 금고로 만들어 가겠다.”고 허준영 이사장은 사자후를 토해냈다.

이어 김 인 부회장, 신경민 국회의원, 박용찬 위원장, 김민석 전 의원, 윤준용 의장 등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허 이사장의 다양한 장점과 대림동새마을금고 대림3동 개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 2층 허브랜드.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나무들의 합창’ 세상 밖으로
2
정의당의 이름으로 “승리할 것”
3
정승호 翁의 ‘아름다운 기부’
4
경로당지도자 교육 ‘역량강화’
5
기초연금제도 시행 5주년, 수급자 520만 명 넘어서
6
지자체 최초 ‘정부혁신추진協’ 회의 열어
7
삼계탕으로 ‘여름을 건강하게’
8
삼계탕 드시고 올 여름도 건강을
9
핀테크 산업‧금융중심지 ‘두 마리 토끼’
10
취약계층 이동목욕 5백만 원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2길 3-4 센터플러스 610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dp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