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행정구정/시정
우리집 개별주택가격 얼마일까?단독, 다가구, 주상복합 등 총 1만 3,969호 결정 공시, 전년도 대비 14.42% 상승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2  09:24:1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4월 30일자로 2019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1만 3,696호의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및 공시했다.

구는 단독, 다가구, 주상복합 등 주택 1만 3,696호가 대상이며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대비 14.42%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각종 국세, 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주택 지번, 가격, 면적 등 공시, 온라인 및 방문 열람 가능

국토교통부장관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표준주택가격을 공시, 이를 바탕으로 지자체가 개별주택가격을 산정 및 공시한다. 개별주택가격은 한국감정원의 검증, 주민 의견제출, 영등포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공시한다.

개별주택가격 공시 항목은 개별주택의 △지번 △가격 △면적 등이다. 열람을 원하는 경우 구청 부과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격 결정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기타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되면 한국감정원과 함께 주택 특성,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검증한다.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6월 26일 최종 가격 공시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6월 26일에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공시한다. 이의신청서는 구청 부과과 및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로 제출할 수 있다.

채현일 구청장은 “구는 매년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해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며 “주민들이 개별주택가격에 관심을 갖고 가격이 적정한지 열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현관 앞에 웬 오피스텔 ‘절대 반대’
2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 모습 드러내
3
구정발전 동반자, 정책제안 OK
4
‘평화의 소녀상’ 건립 참여해 달라
5
“녹지 공간 포기할 수 없다”
6
정치개혁·사법개혁, ‘촉구’ 결의대회
7
孝교육으로 하나 된 '기독교-불교'
8
북적북적 책축제 ‘평화로운 여름나기’
9
서부선 교통혁명 '조기 착공' 해야
10
여의도샛강생태공원서 희귀조류 ‘흰배뜸부기’ 개체 확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3 코업레지던스 842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b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