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행정교육/치안/소방행정
월드비전 1억 8천만 원 지원남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 지원 자원 대폭 확대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1  07:46:2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 남부교육지원청-월드비전 연계 ‘꿈꾸는 아이들’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은 월드비전으로부터 남부관내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꿈꾸는 아이들』사업비(1억 8천만 원 규모)를 유치했다.

『꿈꾸는 아이들』사업은 취약계층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조식지원(아침머꼬), 특수학급체험활동 차량지원(행복힐링버스), 일시적 위기상황에 직면한 학생과 가정의 자립·회복을 돕는 위기학생지원(희망의 샘), 취약계층 학생의 진로 지원을 장학금 사업(꿈날개클럽)으로 운영된다.

남부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은 지난 3월26일 청사 회의실에서 월드비전과 함께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으며, 지속적인 협의로 사업 진행과정을 공유하고 지역 내 위기 및 사각지대 학생에 대한 공동 지원망을 강화키로 했다.

『꿈꾸는 아이들』사업은 2018년 남부교육지원청-월드비전(서울서부지역본부) 상호 업무 협약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관내 대상 학교 선정과 지원학생 발굴, 월드비전 동전 모으기 등 사업에 협력하고, 월드비전은 교육복지 지원 사업비를 관내 학교에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일순 교육장은 “앞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 지원 및 학교-지역사회 안전망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하며,“학생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희망을 키워나가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회장에 김용범 전 의원 취임
2
‘샛강’ 우승 등 최강자 탄생
3
골목길 재생 13곳, 본격 추진...신길로 ‘도담‧도란’ 특화골목
4
지역채널 공정성‧법령 준수사항 심의
5
3‧1운동, 임시정부 ‘영원히 기억’
6
비상탈출구‧배기구 등 체크
7
화마 속 이동봉사 등으로 구슬땀
8
소통·화합 친선 체육대회
9
청양군의회 의원단 접견
10
기초연금, 4월부터 최대 30만원으로 인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2길 3-4 센터플러스 610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dp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