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행정교육/치안/소방행정
담뱃불 추정 아파트 화재 진압영등포소방서,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 면해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7  10:22:0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영등포소방서(서장 서순탁)는 설 연휴기간인 지난 5일 당산동 소재의 아파트 복도에서 담뱃불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의해 초기에 소화기로 자체 진화돼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온 가족이 모이는 설날에 큰 화재로 이어질 번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4,419건으로 화재원인별 분석을 보면 부주의가 2,470건(55%)으로 가장 많고 전기적 요인이 826건(18%)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소방서 화재조사관은 “흡연자는 담배를 피운 후 담뱃불이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하는 안전의식 개선을 반드시 필요하고 더불어 피난통로에 적치물을 쌓아두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빈집 등 순찰, 취약지역 ‘안전 챙겨’
2
영등포농협號, 다시 또 ‘이정택’
3
장학금 전달 ‘꿈‧이상’ 키워
4
학교와 미술단체, 예술적 감성 키운다
5
신길中‧항동初校 교명 공모
6
한반도 통일 '올해도 계속'
7
물뽕 등 약물 성범죄 가중 처벌해야
8
한국을 빛낸 경제대상 ‘뷰티미용공헌대상’ 수상
9
지난해 예산 결산검사위원 3명 위촉
10
“인공안개비로 都心 미세먼지 잡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2길 3-4 센터플러스 610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dp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