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문화/생활행사종합
‘씨엠비영등포방송’으로 바꿔 ‘고객 속으로’社名 교체,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늘리는 등 '지역성 강화'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0  10:43:4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영등포구의 대표 케이블TV인 씨엠비한강케이블티비가 씨엠비영등포방송으로 사업자명을 변경하며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진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최근 전국단위 케이블TV 사업자(MSO) CMB는 전국 지역별 11개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를 12월 1일부로 CMB 단일법인으로 합병함과 동시에 씨엠비한강케이블티비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지역 사업자로서의 면모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민들에게 더욱 더 친숙한 방송으로 다가가기 위해 씨엠비영등포방송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조훈 본부장은 “영등포방송이라는 지역성이 강조된 이름만큼이나 지역을 대표하는 방송이 될 것”이라며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방송 통신 서비스와 평소 볼 수 없었던 영등포 지역 내 숨겨진 모습은 물론 소상공인, 소외계층 등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송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 창립 50주년을 맞은 CMB는 2016년 방송통신위원회 케이블방송평가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케이블 방송 최초로 아날로그 방송을 공식 종료하면서 케이블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겨 국민을 위한 디지털방송 혁신을 주도해 왔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영등포에도 소녀상이 세워졌다
2
오피스텔 불편 최소화해야
3
일본식 당구용어, 우리말로 고쳐 쓰자
4
‘공수처법’ 등 입법촉구 집중행동 돌입
5
한글 배우니, “이제야 눈 뜬 것 같아”
6
‘거리가게 허가제’ 서울전역 확대
7
목화로 어우러진 문래마을의 축제
8
‘공유주차장’으로 불법주정차 줄이자
9
아동주거 빈곤 없는 지역 만들기
10
마을공동체 수상으로 능력발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3 코업레지던스 842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boo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