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교육/건강
리틀 야구단 저학년 ‘또 우승’영등포구주니어 저학년 팀, 안양‧화성市 팀 등 꺾고 전국 1위 차지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7  10:43:5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 전국저학년토너먼트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의 영광을 재현한 영등포구 주니어 야구단원들이 기뻐하고 있다.

 

리틀 야구단이 11월 4일  U-15 전국주니어야구대회에 이어 또 다시 저학년 팀이 지난 25일 전국대회에서 우승해 야구강구(强區)의 이미지를 확실히 다졌다.

영등포구주니어야구대표팀(감독 정진우)은 최근 열린 ‘2018년 저학년 토너먼트대회’에서 다시 한 번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며 전국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연이어 이어가 야구를 통한 영등포의 이름을 더욱 빛냈다.

영등포구주니어저학년대표팀은 지난 25일 경기도 화성시 드림파크야구장에서 개최된 저학년 전국주니어토너먼트대회에서 안양시 팀을 무찌르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드림파크에서 개최된 안양시 주니어(저학년) 팀과 결승전에서 15대 4로 승리해 우승을 확정했고 이에 앞서 벌어진 화성시 팀과 준결승에서도 8대 2로 대파했다. 또 예선에서는 대구 중구(7대 1)팀과 용인 수지구 팀(7대 2) 등을 가볍게 누르는 등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 MVP는 김태현(영원중, 2) 선수가 차지했고 강민형(당산중, 2)선수는 우수상을 받았다. 또 팀을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으로 이끈 정진우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받아 주니어 팀의 명장 반열에 또 한 번 올랐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30여 개 팀들이 출전해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어린 꿈나무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주며 매조지었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빈집 등 순찰, 취약지역 ‘안전 챙겨’
2
영등포농협號, 다시 또 ‘이정택’
3
장학금 전달 ‘꿈‧이상’ 키워
4
학교와 미술단체, 예술적 감성 키운다
5
신길中‧항동初校 교명 공모
6
한반도 통일 '올해도 계속'
7
물뽕 등 약물 성범죄 가중 처벌해야
8
한국을 빛낸 경제대상 ‘뷰티미용공헌대상’ 수상
9
지난해 예산 결산검사위원 3명 위촉
10
“인공안개비로 都心 미세먼지 잡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2길 3-4 센터플러스 610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dp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