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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등 전반적인 운영상황 검토CMB동서방송, 3/4분기 지역채널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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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5  10: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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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방송 심의위원회가 보도, 프로그램 등을 점검하며 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고 있다.

 

CMB동서방송(대표 김태율)이 2018년 3/4분기 지역채널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채널의 역할과 개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역채널 심의위원회는 학계와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돼 지역채널 운영의 공정성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문화,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의견 제시는 물론 법령 준수사항 심의 등을 담당하는 CMB 외부인사 위원회이다.

지역채널 운영의 공정성과 법령 준수사항 등 심의

이번 회의에는 허남연 위원장과 심정현, 조일래, 박승돈, 김정옥 위원 등이 참석해 CMB동서방송의 주요 프로그램을 보고받고, 2018년 3분기 주요 제작 프로그램 현황과 4분기 주요 프로그램 제작 계획을 검토했다. 특히 올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유덕렬 동대문구청장과 함께한 대담프로그램 ‘열린스토리’에 대한 호응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방송’에 대한 큰 기대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위원들은 보도, 제작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지역 방송의 역할과 방향성, HD프로그램 제작 및 편성의 안배, SNS활용 등 지역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대식(CMB동서방송) 본부장은 ̎위원들이 CMB를 많이 모니터링해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며, ̎이번 지역채널 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 나온 의견사항을 수렴하여 사업정책에 반영할 것과 소외계층을 돌보는 프로그램을 제작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 고 밝혔다.

한편, CMB동서방송은 지역채널의 객관적 평가와 함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시청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매 분기별 지역채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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