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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화재 주인에 복구 '팍팍'영등포소방서, 화재피해복구 재활센터 운영해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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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2  13: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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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서장 서순탁)는 지난 19일 원인미상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신길동 소재 화재피해 주택 지하1층 가구 주인에 대한 화재피해복구 재활센터를 운영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화재는 지난 10월 15일 오전에 발생해 에어컨과 냉장고 등 가재도구를 태워 6백 4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 이후 내부 청소 및 잔존물 처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피해 주민의 사정을 알게 된 소방서는 화재피해복구 재활센터를 운영해 피해주민을 지원했다.

이날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집안 내 화재폐기물을 반출하고 내부청소를 하는 등 피해가구의 복구를 적극 도왔다.

소방서 관계자는“거주자가 화재로 인해서 많이 상심했을 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뿌듯하고, 이 가구가 속히 재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소방서는 불의의 화재로 인해 실의에 빠진 저소득 가정에 희망을 주고, 화재피해 대상자가 빠른 시일에 재기할 수 있도록 화재피해복구 지원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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