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투데이
행정구정/시정
서울시민 CPR 서포터즈 동참區 시설관리공단, 발 빠르게 대처 안전 환경 조성
영등포투데이  |  webmaster@ydptoda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7  15:01:3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강맹구)은 심정지로 생명의 위협을 받는 시민을 돕기 위해 서울시민 CPR 서포터즈에 동참했다.

서울시민 CPR 서포터즈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 서포터즈에게 ‘심정지 환자 발생 장소 및 AED위치’를 문자로 전송해 자신의 근처에 위급상황에 처한 시민을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도울 수 있는 제도다.

공단 전 직원은 매년 영등포구보건소, 대한적십자사, 대한응급처치협회 등 전문기관으로부터 심폐소생술(CPR)과 심장충격기(AED)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맹구 이사장 직무대행은 “서울시민 CPR 서포터즈 동참을 통해 안전사고의 가능성을 항상 인지하고 공단 직원 모두가 응급상황 발생 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지속적으로 배양해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영등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영등포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
가장 많이 본 뉴스
1
영등포에도 소녀상이 세워졌다
2
일본식 당구용어, 우리말로 고쳐 쓰자
3
한글 배우니, “이제야 눈 뜬 것 같아”
4
목화로 어우러진 문래마을의 축제
5
‘거리가게 허가제’ 서울전역 확대
6
아동주거 빈곤 없는 지역 만들기
7
마을공동체 수상으로 능력발휘
8
영재학교 70% ‘수도권 출신’ 쏠림 심각
9
‘진로‧책‧과학‧자치’ 한 번에 콜
10
차별 없는 세상… ‘휠더월드’ 축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등포투데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3길 23 코업레지던스 842호  |  대표전화 : 02-835-0966  |  팩스 : 02-835-096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07564   |  발행인 : 김홍민   |  편집인 : 김홍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민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101-158070 (영등포투데이)
Copyright ⓒ 2011 영등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n-book@hanmail.net